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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넷째 주일예배 대표기도문|9월 27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2026년 9월 넷째 주일예배 대표기도문|9월 27일 주일신실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 아버지, 추석 연휴의 마지막 주일에도 우리를 예배 가운데 모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가족과 함께한 시간 속에서도, 혹은 홀로 지나온 시간 속에서도 우리를 붙드시고 지켜 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가을의 맑은 하늘과 깊어지는 바람, 익어 가는 들녘을 바라보며 모든 계절과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기쁨과 형편이 어떠하든지 하나님만이 우리의 참된 위로와 소망이심을 믿으며, 이 시간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예배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난 명절의 시간을 돌아봅니다. 받은 은혜를 감사하기보다 부족한 것을 먼저 생각하였고, 가까운 가족에게 사랑과 인내를 보이지 못.. 2026. 8. 15.
2026년 9월 셋째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추석 전주일) 2026년 9월 셋째 주일예배 대표기도문|9월 20일 주일모든 좋은 것을 주시며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결실의 계절을 앞두고 거룩한 주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들녘의 곡식과 나무의 열매가 익어 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씨를 뿌리게 하시고 자라게 하시며 때를 따라 거두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생명과 가정과 일터를 지켜 주시고, 보이는 필요뿐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도 은혜로 채워 주셨으니 모든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건강한 날에도, 힘겨운 날에도, 기쁨 가운데서도 염려 가운데서도 우리를 떠나지 않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받은 복을 당연하게 여기고 감사하지 못했.. 2026. 8. 15.
2026년 9월 첫째 주일예배 대표기도문|9월 6일 주일 9월 첫째 주일예배 대표기도문2026년 9월 6일 주일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달의 첫 주일에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도 우리의 생명과 가정과 일터를 지켜 주시고, 보이는 일과 보이지 않는 위험 가운데서 보호하여 주셨으니 모든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아침저녁으로 조금씩 달라지는 바람과 하늘빛을 바라보며, 계절을 바꾸시고 우리의 모든 때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시작과 끝이 주님의 손 안에 있음을 믿으며, 9월의 첫 예배를 정성을 다하여 올려 드리오니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지난날을 돌아보면 받은 은혜에 감사하기보다 작은 불편과 부족을 먼저 보았고, 기도하기보다 염려하였으.. 2026. 8. 15.
2026년 9월 둘째 주일예배 대표기도문|9월 13일 주일 2026년 9월 둘째 주일예배 대표기도문|9월 13일 주일거룩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복된 주일에 우리를 주님의 몸 된 교회로 불러 모아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맑아지는 하늘과 아침저녁의 서늘한 바람, 풀잎 위에 맺히는 이슬 속에서 계절을 바꾸시는 주님의 손길을 바라봅니다. 여름의 뜨거움도 가을의 결실도 주께서 허락하심을 믿으며, 우리의 시간과 삶 역시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 아래 있음을 고백합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의 걸음을 지켜 주시고, 필요한 힘과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여 주셨으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 지난날 우리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말씀을 듣고도 말씀대로 살지 못하였으며, 기도하기보다 내 생각과 염려를 앞세웠습니다. 작은 일에는 쉽게 낙심하고, 형편.. 2026. 8. 15.
9월 대표기도문 모음, 어떻게 할까? 9월 대표기도문, 어떤 마음과 내용으로 준비할까9월의 대표기도문은 여름의 수고를 감사로 마무리하면서, 새 계절과 새 사역을 믿음으로 맞이하는 흐름으로 준비하면 좋습니다. 아직 낮에는 더위가 남아 있지만 아침저녁 바람과 하늘빛은 가을의 문턱을 알립니다. 그러므로 계절의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이 교회와 가정을 붙드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먼저 고백하는 기도가 자연스럽습니다. 목회적으로는 여름 사역을 돌아보고 가을의 예배, 전도, 구역·목장 모임, 교육과 양육을 위하여 기도할 시기입니다. 새 학기를 시작한 학생들과 자녀들, 일터에서 새로운 과제를 맞는 성도들, 건강이 약해지는 어르신들을 함께 품을 수 있습니다. 추석을 앞둔 시기에는 흩어진 가족의 평안과 화해, 고향을 오가는 이들의 안전, 믿지 않는 가족에게 복음.. 2026. 8. 15.
주일 오전예배 대표기도문 8월 셋째주 2026년 8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저희를 품어 주시고,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셔서 주님의 백성들이 한마음으로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생명의 호흡을 허락하시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높여 찬양합니다.하나님 아버지, 길게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온 세상을 붙드시고 생명을 돌보시는 주님의 섭리를 바라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들녘의 곡식은 결실을 준비하고, 나무들은 묵묵히 계절을 견디며 가을을 기다립니다. 저희도 삶의 뜨거운 시간들을 원망하기보다 하나님께서 이루실 열매를 기대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광야의 이스라엘을 구름기둥으로 덮으시고 반석에서 생수를 내셨던 하나님께.. 2026. 8. 5.
8월 여선교회 월례회 대표기도문 8월 여선교회 월례회 기도문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우리의 생명과 호흡을 지켜 주시고, 오늘도 여선교회 회원들을 은혜의 자리로 불러 주셔서 함께 예배하며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우리의 발걸음을 지켜 주시고, 그늘이 되어 주시며, 생명의 손으로 붙들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찬양합니다.하나님 아버지, 올여름은 유난히 긴 더위와 뜨거운 햇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대지는 단비를 기다리고, 사람들의 몸과 마음도 쉽게 지쳐갑니다. 그러나 저희는 이 계절을 지나며 창조주 하나님을 더욱 바라보게 하옵소서. 광야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늘이 되어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길을 비추셨던 하나님께서 오늘.. 2026. 8. 5.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8월 둘째주 2026년 8월 둘째 주일 대표기도문생명의 근원이 되시며, 계절을 주관하시고 만물을 당신의 섭리로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거룩한 주일, 주님의 백성들을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한 주도 보이지 않는 손으로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은혜의 울타리 안에서 보호하여 주신 사랑을 찬양합니다.하나님 아버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연약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대지는 메마르고, 사람들의 몸과 마음도 쉽게 지쳐갑니다. 그러나 이 계절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창조세계를 붙드시고, 생명을 돌보시며, 때를 따라 은혜를 베푸시는 신실하신 아버지이심을 믿습니다. 광야의 뜨거운 태양 아래 이스라엘을 구름기둥으로 덮.. 2026. 8. 5.
2026년 8월 첫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2026년 8월 첫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8월 첫째주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입니다. 다양한 주제로 작성하여 주일 낮과 주일 오후, 밤, 수요 예배등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예시 기도문으로 작성하여 8월에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했습니다.계절과 우리의 날을 붙드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천지만물을 지으시고 계절의 질서를 정하신 하나님 아버지, 한여름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온 땅을 붙드시고, 우리의 삶을 한순간도 놓지 않으시는 은혜를 찬양합니다. 해가 뜨고 지는 시간, 구름이 모이고 비가 내리는 길, 들판의 곡식이 익어 가고 나무가 짙은 그늘을 드리우는 모든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무더위가 깊어지는 8월의 첫 주일,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수고하던 .. 2026. 7. 25.
2026년 2월 첫주 수요예배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2026년 2월의 첫 수요예배로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루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무릎 꿇게 하시니, 이 시간이 우리의 영혼을 다시 세우는 은혜의 자리 되게 하옵소서. 한 주의 가운데에서 우리를 붙드시고, 흔들리는 마음을 주님께로 돌이키게 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긍휼의 하나님, 먼저 우리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기도를 뒤로 미루고, 말씀을 가까이하기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민감했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으로 말하기보다 감정으로 말했고, 판단과 비교로 마음을 상하게 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주님,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하게 하옵소서. 회개.. 2026. 1. 20.
2026년 2월의 첫 주일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2026년 2월의 첫 주일 아침,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새해의 첫 달을 지나 2월의 문턱에 서게 하신 주님,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계절을 다스리시며 봄을 준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찬양합니다. 오늘 드리는 예배 가운데 성령께서 임재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깨우셔서 살아 있는 예배, 기쁨으로 드리는 예배 되게 하옵소서.긍휼의 하나님, 먼저 우리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결단했으나 그 마음이 오래 가지 못했고, 바쁨과 습관에 밀려 기도의 자리를 비웠으며, 말씀 앞에 정직히 서기보다 내 생각을 앞세웠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가정과 일터에서 사랑보다 자기 의를 앞세우고, 말로는 믿음을 고백하면서도 행동으로는 주.. 2026. 1. 20.
2026년 1월의 마지막 주일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2026년 1월의 마지막 주일에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예배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새해의 첫 달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연로한 우리에게도 오늘을 허락하신 생명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우리의 걸음이 예전 같지 않고 몸의 힘이 달라졌을지라도, 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고 주님의 손은 여전히 우리를 붙드시니, 감사함으로 이 시간 주께 예배드립니다.은혜의 하나님, 먼저 우리의 마음을 살피사 회개하게 하옵소서. 60대 이후의 삶에도 여전히 우리 안에 고집과 교만이 남아 있고, 말로는 믿음을 고백하면서도 염려와 불평이 앞설 때가 많았습니다. 가족을 향한 사랑이 때로는 상처 주는 말이 되었고, 교회 안에서도 섬김보다 서운함이 커지고, 용서.. 2026. 1. 20.
[대표기도문] 2025년 후반기 사역을 위한 기도문 2025년 후반기 사역을 위한 기도문1. 서두: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2025년 한 해의 전반기를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지나게 하시고, 이제 후반기를 향해 나아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이 결코 우리의 힘과 지혜로 된 것이 아님을 고백하며, 오늘도 겸손히 주님 앞에 나와 기도의 무릎을 꿇습니다. 우리의 걸음이 주님의 뜻 가운데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계획하는 모든 일과 사역이 사람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하옵소서.2. 예배의 회복과 은혜 충만주님, 후반기 사역의 중심에는 예배가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24) 말씀을 붙들고, 우리의 예배가 살아 있는 제사 되기를 원합니다... 2025. 8. 6.
주일 대표기도문 2025년 9월 첫 주(태신자 초청 주일 중심) 2025년 9월 첫 주일 대표기도문 (태신자 초청 주일 중심)서두: 계절의 전환과 주님의 부르심사랑과 자비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여름의 뜨거운 기운이 서서히 물러가고, 가을의 첫 바람이 우리 볼을 스치는 이 계절에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들녘의 곡식이 황금빛으로 고개 숙이고, 나무들은 서서히 잎을 물들이며, 하늘은 한층 더 높아지고 파래지는 계절—이 계절이 우리에게 전하는 말씀은 분명합니다.“너희도 열매 맺는 계절이 되라.”오늘은 특별히 태신자 초청 주일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올 때 하늘에서 큰 기쁨이 된다 하신 말씀(누가복음 15:7)을 붙들고, 우리의 마음과 시선이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향하게 하옵소서.회개와 정결: 초청하기 전, .. 2025. 8. 6.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025년 9월 첫 주 2025년 9월 첫 주일 대표기도문 찬양과 감사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계절의 시간을 주관하시는 주님 앞에 오늘도 예배의 자리로 나아옵니다. 여름의 뜨거운 숨결이 서서히 물러가고, 가을의 첫 바람이 우리의 뺨을 스치고 있습니다. 바람이 조금 더 차분해지고, 나무 잎이 조금 더 고요히 흔들리는 이 때에, 우리는 자연이 전하는 말씀을 묵상합니다. “멈추어 서서 돌아보라, 그리고 익어가라.” 주님, 우리의 영혼이 이 가을의 시작에서 멈추어 서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익어가는 삶의 지혜를 배우게 하옵소서.주님, 오늘 우리는 9월의 첫 주일을 맞이합니다. 새로운 달, 새로운 계절, 새로운 결단이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인생의 사계절 속에서 가을은 결실의 시간, 성숙의 시간, 추수의..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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