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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모음22

2026년 2월 첫주 수요예배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2026년 2월의 첫 수요예배로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루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무릎 꿇게 하시니, 이 시간이 우리의 영혼을 다시 세우는 은혜의 자리 되게 하옵소서. 한 주의 가운데에서 우리를 붙드시고, 흔들리는 마음을 주님께로 돌이키게 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긍휼의 하나님, 먼저 우리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기도를 뒤로 미루고, 말씀을 가까이하기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민감했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으로 말하기보다 감정으로 말했고, 판단과 비교로 마음을 상하게 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주님,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하게 하옵소서. 회개.. 2026. 1. 20.
2026년 2월의 첫 주일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2026년 2월의 첫 주일 아침,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새해의 첫 달을 지나 2월의 문턱에 서게 하신 주님,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계절을 다스리시며 봄을 준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찬양합니다. 오늘 드리는 예배 가운데 성령께서 임재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깨우셔서 살아 있는 예배, 기쁨으로 드리는 예배 되게 하옵소서.긍휼의 하나님, 먼저 우리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결단했으나 그 마음이 오래 가지 못했고, 바쁨과 습관에 밀려 기도의 자리를 비웠으며, 말씀 앞에 정직히 서기보다 내 생각을 앞세웠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가정과 일터에서 사랑보다 자기 의를 앞세우고, 말로는 믿음을 고백하면서도 행동으로는 주.. 2026. 1. 20.
2026년 1월의 마지막 주일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2026년 1월의 마지막 주일에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예배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새해의 첫 달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연로한 우리에게도 오늘을 허락하신 생명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우리의 걸음이 예전 같지 않고 몸의 힘이 달라졌을지라도, 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고 주님의 손은 여전히 우리를 붙드시니, 감사함으로 이 시간 주께 예배드립니다.은혜의 하나님, 먼저 우리의 마음을 살피사 회개하게 하옵소서. 60대 이후의 삶에도 여전히 우리 안에 고집과 교만이 남아 있고, 말로는 믿음을 고백하면서도 염려와 불평이 앞설 때가 많았습니다. 가족을 향한 사랑이 때로는 상처 주는 말이 되었고, 교회 안에서도 섬김보다 서운함이 커지고, 용서.. 2026. 1. 20.
[대표기도문] 2025년 후반기 사역을 위한 기도문 2025년 후반기 사역을 위한 기도문1. 서두: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2025년 한 해의 전반기를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지나게 하시고, 이제 후반기를 향해 나아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이 결코 우리의 힘과 지혜로 된 것이 아님을 고백하며, 오늘도 겸손히 주님 앞에 나와 기도의 무릎을 꿇습니다. 우리의 걸음이 주님의 뜻 가운데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계획하는 모든 일과 사역이 사람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하옵소서.2. 예배의 회복과 은혜 충만주님, 후반기 사역의 중심에는 예배가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24) 말씀을 붙들고, 우리의 예배가 살아 있는 제사 되기를 원합니다... 2025. 8. 6.
주일 대표기도문 2025년 9월 첫 주(태신자 초청 주일 중심) 2025년 9월 첫 주일 대표기도문 (태신자 초청 주일 중심)서두: 계절의 전환과 주님의 부르심사랑과 자비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여름의 뜨거운 기운이 서서히 물러가고, 가을의 첫 바람이 우리 볼을 스치는 이 계절에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들녘의 곡식이 황금빛으로 고개 숙이고, 나무들은 서서히 잎을 물들이며, 하늘은 한층 더 높아지고 파래지는 계절—이 계절이 우리에게 전하는 말씀은 분명합니다.“너희도 열매 맺는 계절이 되라.”오늘은 특별히 태신자 초청 주일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올 때 하늘에서 큰 기쁨이 된다 하신 말씀(누가복음 15:7)을 붙들고, 우리의 마음과 시선이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향하게 하옵소서.회개와 정결: 초청하기 전, .. 2025. 8. 6.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025년 9월 첫 주 2025년 9월 첫 주일 대표기도문 찬양과 감사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계절의 시간을 주관하시는 주님 앞에 오늘도 예배의 자리로 나아옵니다. 여름의 뜨거운 숨결이 서서히 물러가고, 가을의 첫 바람이 우리의 뺨을 스치고 있습니다. 바람이 조금 더 차분해지고, 나무 잎이 조금 더 고요히 흔들리는 이 때에, 우리는 자연이 전하는 말씀을 묵상합니다. “멈추어 서서 돌아보라, 그리고 익어가라.” 주님, 우리의 영혼이 이 가을의 시작에서 멈추어 서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익어가는 삶의 지혜를 배우게 하옵소서.주님, 오늘 우리는 9월의 첫 주일을 맞이합니다. 새로운 달, 새로운 계절, 새로운 결단이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인생의 사계절 속에서 가을은 결실의 시간, 성숙의 시간, 추수의..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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