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46 로마서 16:19-20 강해, 악에 미련하고 선에 지혜로운 교회 악에 미련하고 선에 지혜로운 교회세상은 우리에게 영리할 것을 요구하고, 모든 정보에 밝고 민첩하게 반응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정반대의 길을 제시합니다. 특히 바울은 로마서의 마지막 권면 가운데, 성도들에게 악에 대해서는 미련하되 선에 대해서는 지혜로운 자가 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의 끝자락에서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으로 마무리합니다. 로마서 16장 19절과 20절은 복음 공동체가 어떤 기준 위에 서야 하며, 최종적으로 누가 교회의 승리를 이루시는지를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 역시 복음 앞에 온전히 서야 할 부르심을 다시 새깁니다. 순종의 아름다움과 기쁨바울은 19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2025. 4. 6. 로마서 16:17-18 강해, 복음을 거스르는 자들 거짓을 분별하는 영적 감각교회는 단순히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세워진 살아 있는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복음을 지키고, 진리를 수호하는 데 있어서 언제나 깨어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마무리하는 순간, 감동적인 인사와 축복의 말들 사이에, 뜬금없이 보일 수 있는 강한 경고를 삽입합니다. 바로 16장 17절과 18절입니다. 이 말씀은 성도들이 단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서, 복음을 해치는 자들로부터 교회를 지키는 사명에 집중해야 한다는 절박한 외침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참된 진리를 어떻게 분별하고, 교회를 어떻게 보호해야 할지를 배워야 합니다.복음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경고바울은 17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 2025. 4. 6. 로마서 16:17-20 강해 거짓 교사들에 대한 경고 거짓을 분별하고 진리를 따르라바울은 로마서를 마무리하며 여러 동역자들에게 인사를 전하지만, 중간에 갑자기 매우 강한 어조로 교회에 경고를 보냅니다. 이는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사도 바울이 가진 영적 책임과 목회자의 마음에서 우러난 절절한 호소입니다. 로마서 16장 17절에서 20절은 복음의 순결함을 지켜야 하는 교회의 사명, 그 진리를 왜곡하려는 자들에 대한 분별, 그리고 하나님의 승리하심에 대한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교회가 무엇을 지켜야 하며, 어떤 태도로 싸워야 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복음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는 자들을 조심하라17절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 2025. 4. 6. 로마서 16:13 강해, 루포와 그의 어머니 주께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 로마서의 마지막 장은 인사말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 안에는 단순한 안부를 넘어서 복음 공동체 안에서의 신앙적 유산, 관계의 깊이,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 있습니다. 그중 오늘 살펴볼 로마서 16장 13절, 단 한 구절은 한 사람의 이름과 그의 어머니에 대한 짧은 언급에 불과하지만, 이 말씀 안에는 복음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그 가족 전체를 어떻게 품으셨는지를 보여주는 복된 증언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루포와 그의 어머니를 통해 신앙의 전승, 교회의 돌봄, 하나님의 택하심이라는 복음의 깊은 진리를 묵상하게 됩니다. 주께 택하심을 입은 루포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루포는 성경에서 한 .. 2025. 4. 6. 로마서 16:3-5 강해, 브리스가와 아굴라의 복음 헌신 목숨을 내어놓은 동역자 – 브리스가와 아굴라의 복음 헌신우리가 복음을 따라 살아가는 여정 속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진리는, 하나님께서 그 사역을 혼자 감당하게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함께 싸우는 동역자를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로마서 16장 3절에서 5절은 바울 사역의 여정 속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동역자,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그들은 이름 없는 배경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바울의 생명까지도 책임졌던 자들이며, 교회를 위해 자신의 삶을 내어놓은 복음의 일꾼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동역의 의미와 교회 안에서의 헌신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깊이 배우게 됩니다. 복음의 사역을 위해 부르심받은 부부3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 2025. 4. 6. 로마서 16:1-2 강해, 뵈뵈를 환대하라 복음을 운반하는 여인, 교회를 섬기는 자바울은 로마서를 마무리하면서 가장 먼저 한 여인의 이름을 언급합니다. 짧은 두 절이지만, 이 속에는 초대교회 공동체의 모습, 바울의 목회적 태도, 복음을 맡은 자의 사명과 교회를 섬기는 성도의 아름다운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뵈뵈라는 이 여인을 통해 우리는 교회가 어떻게 사랑으로 세워지고, 복음이 어떻게 사람을 변화시키며, 헌신의 삶이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지를 보게 됩니다. 복음은 특정한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이에게 맡겨진 사명입니다. 오늘 우리는 그 진리를 뵈뵈를 통해 깊이 묵상하고자 합니다.[롬 16:1-2]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 2025. 4. 6. 이전 1 ··· 3 4 5 6 7 8 9 ··· 25 다음 반응형